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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운문사 대웅보전

유물·문화재

청도 운문사 대웅보전은 조선시대 17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신라시대에 세운 운문사는 여러 차례 보수를 거쳤는데 지금의 절은 조선 숙종 44년(1718)에 있었던 네 번째 보수 때의 것이다. 대웅보전도 이때 세운 것으로 추정한다.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이며 기둥 사이의 간격을 넓게 잡아서 같은 규모의 건물보다 크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조선 후기의 일반적인 다포계 건물들과는 달리 장식으로 치우치지 않았다. 앞면에는 꽃무늬를 넣은 문을 달았는데, 특히 가운데 칸은 넓어 5짝 여닫이문을 달았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淸道 雲門寺 大雄寶殿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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