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벌 종가 유묵
유물·문화재
권벌 종가 유묵은 조선시대(중종)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권벌 종가 유묵(權橃 宗家 遺墨)」은 조선 중종때의 명신이며 학자였던 권벌 선생이 살았을 적에 써 둔 필적들을 모아놓은 것으로, 권벌의 종손가에 소장되어 있다. 지정된 것은 8종 14점이다. 권벌은 연산군 2년(1496)에 진사가 되고 중종 2년(1507)에 문과에 급제하여 대간, 정원과 각 조의 판서 등 여러 벼슬을 지냈다. 인종 1년(1545)에 우찬성과 판의금부사를 지냈으며, 을사사화 때 소윤일파에 의하여 삭주로 유배가서 그곳에서 죽었다. 선조 때 억울함이 풀어져 영의정에 추증되었고, 봉화의 삼계서원에 모셔졌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權橃 宗家 遺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