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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임진란기록 일괄

유물·문화재

조정 임진란기록 일괄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 선조∼인조 때의 학자이며 관료인 조정(1555∼1636)이 임진왜란 당시에 보고 듣고 겪은 일들을 손수 적은 일기이다. 조정은 김성일과 정구의 문인이었으며,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아 활동하였고, 선조 29년(1596)에 도체찰사였던 이원익의 막하로 들어가 활약하였다. 선조 36년(1599)에는 사마시에, 2년 후에는 문과에 급제하여 호조좌랑, 사헌부감찰, 대구판관 등의 벼슬을 지냈다. 그가 죽은 후 이조참판에 증직되었다. 이것은 선조 25년(1592)부터 선조 30년(1597)까지 약 6년간의 사실이 수록되어 있는 글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趙靖 壬辰亂記錄 一括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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