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종가 문적(1989)
유물·문화재
조정 종가 문적(1989)는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 선조에서부터 인조 때까지의 문신이었던 조정(1555∼1636)의 종손가에 소장된 고문서와 책들로 총 10종 62점이다. 조정은 김성일과 정구의 문인이었으며, 임진왜란이 터지자 의병을 모아 활동하였고, 선조 29년(1596)에 도체찰사였던 이원익의 막하로 들어가 활약하였다. 선조 36년(1599)에는 사마시에, 2년 후에는 문과에 급제하여 호조좌랑, 사헌부감찰, 대구판관 등의 벼슬을 지냈다. 그가 죽은 후 이조참판에 증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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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趙靖 宗家 文籍(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