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남장사 관음선원 목조관음보살좌상
유물·문화재
상주 남장사 관음선원 목조관음보살좌상은 조선 초기(15세기), 1701년(숙종 27) 개금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상주 남장사 관음선원 목조관음보살좌상’은 조성발원문이나 처음 제작과 관련된 기록이 부족해 정확한 제작 시기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귀족풍의 단정한 얼굴, 멋스럽게 주름잡은 옷깃과 Ώ’형의 팔꿈치 주름, 무릎 앞으로 펼친 부채꼴 주름, 화려한 영락(瓔珞) 장식, 둥글게 말아 올린 보계(寶髻) 등으로 보아 조선 초기인 15세기의 작품으로 판단된다. 조선 초기에 제작된 불상의 현존 사례가 극히 드믄 현실을 감안하면, ‘상주 남장사 관음선원 관음보살좌상’은 조선 초기 불교조각사를 연구하는데 있어 중요한 기준작으로서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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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尙州 南長寺 觀音禪院 木造觀音菩薩坐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