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향교 대성전‧동무‧서무
유물·문화재
상주향교 대성전‧동무‧서무는 조선시대(대성전 1610년 재건, 1617년 중건/동무‧서무 1612년 중건)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상주향교」는 조선시대 향교의 기능에 따른 건물과 배치구성, 지방행정체계에 대한 설위형식이 지역별로 시기적 변화양상이 있었음을 밝힐 중요한 건축사적 특성을 가진 건물임. 동무․서무는 건축 연혁이 명확하고 조선중기에 중창된 뒤 위치의 변경이 없으며, 대체적으로 당시의 구조양식 등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음. 특히 정형화되고 엄격한 배치구성이 돋보이며, 문묘 다음으로 큰 규모이며, 경사 지형을 고려한 탁월한 입면구성을 갖추고 있음.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尙州鄕校 大成殿‧東廡‧西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