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도산서원 도산서당
유물·문화재
안동 도산서원 도산서당은 조선 명종 16년(1561년)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도산서당은 16세기 선비들이 추구한 건축적 이상이 잘 구현된 건물로 평가됨. 정면 3칸, 측면 1칸 최소한의 규모 안에 마루와 온돌, 부엌 각 1칸의 간결한 실내 구성을 하여 선비의 일상을 담고 있으며, 소박하면서 기능적인 다양한 형태의 창문을 설치하여 단정한 건물 외관을 이룸. 선생 사후에는 서당을 그대로 남겨 두고 그 뒤편으로 서원을 조성하여 선현의 유적과 서원이 경내에 함께 남아있는 드문 사례로 역사적 가치가 충분함.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安東 陶山書院 陶山書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