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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선찰사 목조석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

유물·문화재

안동 선찰사 목조석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은 1622년(조선 광해군 14)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안동 선찰사 목조석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은 수조각승 현진(玄眞)을 비롯해 응원(應元), 수연(守衍), 성인(性仁), 인균(印均) 등 당대 최고의 기량을 가진 조각승들이 대거 참여하여 1622년(광해군 14) 조성한 불상 및 복장유물이다. 복장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을 통해 광해군의 정비(正妃)인 ‘광해군 부인 유씨[章烈王妃, 1576∼1623]’가 발원하여 왕실의 비빈(妃嬪)이 출가하던 자수사・인수사에 봉안하기 위해 제작한 11존의 불상 중 하나임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安東 仙刹寺 木造釋迦如來坐像 및 腹藏遺物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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