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직지사 천왕문
유물·문화재
김천 직지사 천왕문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천 직지사 천왕문」은 고려말에서 조선초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1596년(선조 29) 임진왜란 때 왜적의 방화로 직지사의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되었으나, 피해를 입지 않고 유지되어 오다 1665년(현종 6) 사천왕상을 새로 조성하기 이전에 중건(重建)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조로는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보은 법주사 천왕문 다음으로 큰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어칸은 통로로 사용되고, 좌·우 협칸에는 1665년(현종 6) 전라도 송광사 승려 화원이 조성하여 보물로 지정(‘23.10.27)한 소조사천왕상이 각각 봉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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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金泉 直指寺 天王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