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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목판

유물·문화재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목판은 1515년(조선 중종 10)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는 고려 후기 죽암(竹庵)에 의해 편찬된 불교 의식집으로 수륙재(水陸齋) 때 행하는 여러 의식 절차를 정리한 것이다. ‘중례문(中禮文)’으로도 불리며, 총 54편의 의식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정 대상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목판’은 1515년(중종 10) 운문사에서 각선(覺禪) 선사의 주도 아래 수많은 이들의 시주를 받아 처호(處浩)의 연판(鍊板)과 최호(崔浩)의 판각(板刻)으로 조성되었는데, 조성 이래 현재까지 운문사에 전하고 있다. 목판은 전・후면 양면에 양각으로 새겼으며, 가로로 긴 장방형의 형태이다. 좌・우 마구리는 사각형의 모양으로 측면에서 장부가 보이지 않게 결구하였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 木板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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