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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목판(2025)

유물·문화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목판(2025)는 1588년(조선 선조 21)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당(唐) 영휘(永徽) 연간에 북인도 출신의 불타다라(佛陀多羅)에 의해 전래되어 번역된 경전으로 ‘원각경(圓覺經)’으로도 불린다. 부처와 12보살이 주고받는 문답을 통해 대승불교의 사상과 체계적인 수행의 절차를 설명한 경전으로 중국과 우리나라에서 널리 읽혔다. 지정 대상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목판’은 1588년(선조 21) 운문사에서 『원각경』의 주석서인 『원각경약소(圓覺經略疏)』를 저본으로 삼아 석헌(釋軒) 선사의 주도 아래 수많은 이들의 시주를 받아 도림(道林)의 서사(書寫), 지희(智熙)의 연판(鍊板), 의련(仅連)・인헌(印軒) 등의 판각으로 조성되었고, 조성 이래 현재까지 운문사에 전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木板(2025)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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