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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 목판

유물·문화재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 목판은 1588년(조선 선조 21)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는 1209년(고려 희종 5)에 지눌(知訥)이 당(唐) 종밀(宗密)의 『법집별행록(法集別行錄)』에서 요점만을 초록한 『법집별행록절요(法集別行錄節要)』에 자신의 사견인 「사기(私記)」를 붙여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라 이름을 붙인 불교 저술로 ‘절요’라 약칭하기도 한다. 지정 대상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 목판’은 1588년(선조 21) 운문사에서 석헌(釋軒) 선사의 주도 아래 수많은 이들의 시주를 바탕으로 도림(道林)의 정서(淨書), 지희(智熙)의 연판(鍊板), 의련(儀璉)・인헌(印軒) 등의 판각으로 조성되었는데, 조성 이래 현재까지 운문사에 전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 木板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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