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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관룡사 약사전

유물·문화재

창녕 관룡사 약사전은 조선시대 초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관룡사는 신라시대 8대 사찰 중 하나로 절의 역사에 관한 뚜렷한 기록은 없다. 임진왜란 때 약사전만 남기고 다른 건물들은 모두 불에 타버렸다고 한다. 약사전은 조선 전기의 건물로 추정하며, 건물 안에는 중생의 병을 고쳐 준다는 약사여래를 모시고 있다. 규모는 앞면 1칸·옆면 1칸으로 매우 작은 불당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간결한 형태는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이와 비슷한 구성을 가진 영암 도갑사 해탈문(국보), 순천 송광사 국사전(국보)과 좋은 비교가 된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昌寧 觀龍寺 藥師殿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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