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창녕 관룡사 대웅전

유물·문화재

창녕 관룡사 대웅전은 조선 광해군 9년(1617)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관룡사는 통일신라시대 8대 사찰 중 하나로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치가 좋기로도 유명하다. 원효가 제자 송파와 함께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드리다 갑자기 연못에서 아홉 마리의 용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고, 그때부터 절 이름을 ‘관룡사’라 하고 산 이름을 구룡산이라 불렀다는 전설이 있다. 대웅전은 원래 석가모니불상을 모셔 놓는 것이 일반적인데, 특이하게 이 관룡사 대웅전엔 약사여래, 석가모니불, 아미타여래 세 부처님을 모시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昌寧 觀龍寺 大雄殿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