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세병관

유물·문화재

세병관은 조선 선조 37년(1604)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세병관은 임진왜란이 끝난 뒤 조선 선조 36년(1603)에 충무공 이순신(1545∼1598)장군의 공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그 후 한산도의 본영을 이곳으로 옮겨 3도 수군통제영의 건물로 사용하여 왔다. 앞면 9칸·옆면 6칸 크기의 건물로 규모가 매우 웅장하다.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목조건물 가운데 서울 경복궁 경회루, 여수 진남관과 더불어 평면 면적이 가장 큰 건물 중 하나이다. 4면을 모두 개방하였고 안쪽 역시 막힌 벽 한 곳도 없이 기둥만 가지런히 배열해 놓았다. 바닥에는 마루를 깔고 중앙 뒷면에 한 단 높은 단을 만들었다. 원래는 앞뒤에 많은 건물이 있었으나 지금은 모두 없어지고 이 건물만 유일하게 남아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洗兵館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