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산청 대원사 다층석탑

유물·문화재

산청 대원사 다층석탑은 조선전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원사는 손꼽히는 참선도량 중 하나로서 지리산의 절경과 잘 어우러진 사찰이다. 경내의 사리전 앞에 서 있는 이 탑은 2단의 기단(基壇) 위에 8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으로, 꼭대기의 머리장식은 일부만 남아있다. 기단의 위층은 이 탑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으로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본떠 새기는 대신 인물상(人物像)을 두었고, 4면에 사천왕상(四天王像)을 새겨 놓았다. 탑신의 각 지붕돌은 처마가 두꺼우며 네 귀퉁이에서 약간 들려있다. 8층 지붕돌에는 금방이라도 고즈넉한 경내를 깨울 듯 풍경이 달려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山淸 大源寺 多層石塔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