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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신흥사 대광전

유물·문화재

양산 신흥사 대광전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광전은 비로자나불을 모시고 있는 건물로 신흥사의 중심 법당이다. 1988년 부분 해체·보수 때 발견한 기록에 따르면 조선 효종 8년(1657)에 지은 것임을 알 수 있다.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조선 중기에 지은 건물이지만 건축 기법으로 보아 전기의 특징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좌우 옆면 벽의 안팎과 앞뒤 포벽(包壁)의 안팎에는 불상·신장상·꽃 등의 벽화가 있는데, 대부분 17세기 중엽에 그려진 것이며 일부는 18세기의 그림으로 보인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梁山 新興寺 大光殿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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