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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해인사 홍제암

유물·문화재

합천 해인사 홍제암은 조선 후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해인사에 속해 있는 암자로 임진왜란(1592)과 정유재란 때 승병장으로 큰 공을 세운 사명대사가 수도하다 세상을 떠난 곳이다. ‘홍제암’이라는 이름은 사명대사 입적 후 광해군이 내린 ‘자통홍제존자’라는 시호에서 따왔다. 광해군 6년(1614)에 혜구대사가 사명대사의 초상을 모시기 위해 건립하였으며, 1979년 10월에 해체·보수공사를 실시하였다. 법당과 생활공간의 기능을 겸한 인법당(因法堂) 형식의 건물 1동으로 되어 있으나 일반적인 인법당과는 달리 사명대사와 관련이 있는 여러 기능의 공간들이 한 곳에 모여있는 특이한 형태를 이루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陜川 海印寺 弘濟庵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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