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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응석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유물·문화재

진주 응석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은 조선 인조 21년(1643년)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응석사 대웅전에는 석가여래를 주불로 좌우에 약사여래와 아미타여래로 구성된 삼세불상이 봉안 되어 있다. 불상조성기에 따르면 응석사가 화재로 폐허가 된 후 경천(敬天), 극수(克修), 일휘(日輝) 등이 발원하여 법당, 승당, 요사 등을 짓고 1643년(조선 인조 21년)에 삼존을 모셨다고 한다. 불상 조성에는 청헌(淸憲)과 법현(法玄), 원택(元澤)등의 조각승이 참여하였다. 삼세불상 중 석가여래는 약사여래와 아미타여래보다 약간 크게 제작하여 삼불의 주불로서 존재감있게 표현하였다. 삼세불상의 비례는 신체에 비해 두부(頭部)가 큰 편이다. 얼굴은 방형에, 머리는 육계를 구별이 없이 낮고 둥글게 하고, 정상계주와 중간계주를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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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晉州 凝石寺 木造釋迦如來三佛坐像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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