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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해인사 원당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 및 복장유물

유물·문화재

합천 해인사 원당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 및 복장유물은 조선 15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합천 해인사 원당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陜川 海印寺 願堂庵 木造阿彌陀如來三尊像)’은 해인사 경내 부속 암자인 원당암(願堂庵)의 보광전(普光殿)에 봉안된 삼존불상으로, 이곳에서 발견된 8건 23점의 복장유물 역시 지정대상에 포함된다. ‘원당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은 설법인(說法印)의 수인(手印)을 한 아미타여래상과 화불(化佛)을 새긴 보관(寶冠)을 쓴 관음보살, 민머리의 지장보살로 구성된 불상으로, 아미타삼존 도상을 정확하게 구현한 작품이다. 이러한 삼존상 형식은 고려 후기에 새롭게 등장한 도상(圖像)으로 조선 후기까지 지속되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陜川 海印寺 願堂庵 木造阿彌陀如來三尊像 및 腹藏遺物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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