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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단성향교 명륜당

유물·문화재

산청 단성향교 명륜당은 조선시대(1725년 창건, 1864∼1865년‧1909년 보수)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단성향교」는 고려 인종 때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으나, 조선 세종 때에 현 위치인 교동으로 옮긴 후 18세기까지 대성전에서 제향기능만 유지하다가, 1725년에 명륜당을 상량하고 1728년에 완공하여 향교로서의 면모를 갖춤. 단성향교 명륜당은 1725년 중건된 후 여러 차례의 수리가 이루어졌으나 누각형식을 수용한 독특한 평면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공(工)자형의 독특한 지붕형태와 가구형식은 유래가 드문 건물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학술적으로 가치가 큼.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山淸 丹城鄕校 明倫堂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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