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목판
유물·문화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목판은 1611년(조선 광해군 3년)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부처와 12보살이 주고받는 문답형식을 통해 대승불교의 사상과 체계적인 수행의 절차를 설명한 경전으로 중국과 우리나라에서 널리 읽힌 불교경전이다. 하동 쌍계사 소장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목판’은 1455년(세조 1)에 주조한 금속활자인 을해자(乙亥字)로 간행한 판본을 저본으로 해 1611년(광해군 3) 여름에 경상도 지리산 능인암(能仁庵)에서 번각(飜刻)되어 쌍계사로 이전된 불교목판으로, 현재 335판의 완질이 전래되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木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