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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기성관

유물·문화재

거제 기성관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거제 기성관」은 거제현 및 거제도호부의 객관으로서 1665년(현종 6) 창건 이래, 1726년(영조 2), 1801년(순조 1), 1892년(고종 29)의 중수를 거쳐 1909년경까지 기능을 유지하였다. 이후 20세기 초 객사의 제사가 철폐되면서 보통학교의 교사로 전용되어 사용되다가 일부 중수를 거쳐 현재에 이른다. 2007년에는 질청 및 관아 터와 함께 사적 「거제현 관아」로 지정되었다. 1974년의 해체수리 시에 종도리 아래에서 창건시의 상량묵서와 함께, 3건의 상량문이 발견되었다. 이 상량묵서와 상량문은 승장(僧匠)들이 등장하는 점 등 조선후기 지방 관아 건축의 건립 상황을 추적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주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巨濟 岐城館

이어진 것 2

소재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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