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해인사 홍하문
유물·문화재
합천 해인사 홍하문은 조선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소재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합천 해인사 홍하문」은 정확한 창건 연대를 알 수 없으나, 1457년(세조 3)에 중수 이래 지금까지 다섯 차례 중수하였다는 기록이 전해지고 있어 세조의 지원 아래 해인사가 확장하는 과정에서 건립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척기(1691~1767)의 ‘유가야산기(遊伽倻山記)’ 기록과 정선(1676~1759)이 부채에 그린「해인사도」와 김윤겸( 1711~1775)의 「해인사도」 등을 보아 적어도 18세기에는 일주문인 홍하문, 그 다음에 봉황문, 해탈문이 차례로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전면에는 ‘가야산해인사(伽倻山海印寺)’ 현판과 내부 중앙에 ‘홍하문’ 현판이 걸려있으며, 배면에는 ‘해동제일도량(海東第一道場)’이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陜川 海印寺 紅霞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