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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빈옥사

사건 · 1646년

강빈옥사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6 · 원인 5 · 결과 1 · 시기 1 모두 1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소현세자 사후 그의 빈이었던 강빈을 인조를 저주하고 독살하려 했다는 이유로 사사한 사건. 소현세자의 가족을 일망타진한 이 사건은 김자점이 주도하여 일으킨 것으로 판단된다. 강빈은 숙종 때에야 신원되었다. 강빈, 사사(賜死)되다 이후 인조는 강빈의 죄를 공론화하였다. 인조가 언급한 강빈의 죄상은 그녀가 소현세자와 심양에 있을 때 몰래 왕위를 바꾸려고 도모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스스로 왕비로서 내전(內殿)의 칭호를 외람되이 사용했으며, 왕비가 입는 홍금적의(紅錦翟衣)를 만들어 놓았다고 하였다. 흉물을 파묻고 독을 넣은 것도 다른 사람의 소행이 아니라 강빈의 짓이라고 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이어진 것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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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참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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