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 사건임오화변
사건 · 1762년 ~ 1762년
사도세자 사건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13 · 원인 4 · 결과 1 · 소재로 다룸 1 등 모두 2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762년(영조 38) 5월 영조가 아들인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인 사건으로, 1762년 임오년에 일어나서 ‘임오화변’이라고도 한다. 사도세자(思悼世子) 사건은 1762년(영조 38) 부왕(父王)인 영조(英祖)가 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인 사건으로, 조선 시대 왕실 역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 원인으로 사도세자의 일탈, 정신병 때문에 빚어진 영조와의 갈등이 거론되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노론과 소론의 정치적 대립이 극단으로 치달으면서 권력의 정점에 서 있던 수장과 차기 수장 간에 갈등으로 빚어진 참극이라고도 할 수 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사도세자사건 · 임오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