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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전투사르후 전투 · 부차 전투

사건 · 1619년

심하전투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7 · 원인 6 · 결과 4 · 시기 1 등 모두 1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심하전투는 1619년(광해군 11) 3월 누르하치(奴兒合赤)를 정벌하기 위해 출병한 명과 조선의 연합군이 후금군에게 패한 사건을 이른다. 심하전투는 심하 전역(深河之役) 심하 전역(深河之役) , 기미년 전역(己未之役) 기미년 전역(己未之役) , 혹은 기미년의 심하 전역(己未深河之役) 기미년의 심하 전역(己未深河之役)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전투를 중국에서는 사르후 전투라고 하는데 이는 패전의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한 두송(杜松)이 전투 끝에 전사한 장소가 사르후(薩爾滸)이기 때문이다. 심하는 제독 유정(劉綎)이 지휘하는 명군과 강홍립(姜弘立)·김경서(金景瑞)가 지휘하는 조선군이 후금군과 처음 접전한 지역이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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