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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사건 · 1428년

통신사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6 · 원인 2 · 시기 1 모두 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통신사(通信使), 조선 시대의 한·일간 정상외교(頂上外交) 조선 시대 국왕이 일본의 실권자인 막부장군에게 파견한 양국간 정상외교 사절단이다. 통신사는 대등한 지위의 국가간에 신의를 통하는 사절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통신사 파견은 조선 시대 전기간에 걸쳐 이루어졌는데, 일본사로 보자면 무로마치시대(실정시대) 초기부터 에도시대(강호시대)에 이르는 시기이다. 건국 이후 조선의 대외관계의 기본틀은 사대교린(事大交隣)이었다. 교린은 최고권력자들 간의 상호 대등한 지위를 전제로 하는 것이었다. 조선의 국왕과 일본의 막부장군은 양국의 최고 권력자로서 상호 간 외교사절단을 파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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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것 9

원인

참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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