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의 창시
사건 · 1860년
동학의 창시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원인 2 · 결과 1 · 참여 1 · 시기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동학은 1860년(철종 11) 4월 최제우가 도(道)를 깨치면서 시작되었다. 1824년(순조 24)에 경상도 경주에서 태어난 최제우는 1844년(헌종 10)부터 1854년(철종 5)까지 전국을 떠돌아다니면서 당시의 혼란한 사회상을 목도하였다. 1854년 유랑생활을 청산한 최제우는 자신이 체험한 혼란한 세상을 구하기 위한 새로운 종교와 사상을 창조할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다. 마침내 1860년 4월 일종의 ‘종교체험’을 통해 도를 깨치게 되었다. 이후 자신이 깨달은 것을 정리하고 체계화하였으며, 사람들에게 전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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