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강화회의
사건 · 1919년
파리강화회의는 일제강점기의 사건입니다. 참여 5 · 결과 4 · 시기 1 모두 1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일본은 이탈리아가 회담에서 이탈하면서 이익을 얻게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일본은 스스로 참전을 결정하였고 연합국 측에 합류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하였다. 1917년 초, 일본은 지중해에 해군을 파견하였다. 그 대가로 적도 이북에 있던 독일의 식민지와 중국 산둥반도에서 독일이 가지고 있던 이권을 획득하였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일본은 전쟁 중에 맺어졌던 이 합의를 이행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 하지만 일본의 이러한 요구는 윌슨의 원칙과 어긋나는 것이었기 때문에 미국 측은 난색을 표시했다. 이에 일본은 파리강화회의에 불참하겠다고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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