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민
인물 · 1681년 ~ 1747년
김시민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시기 3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의 무신. 니탕개의 난 때 정언신의 휘하 장수로 출전해 공을 세웠다. 진주판관으로 있다가 임진왜란 발발 후 진주목사가 병사하자 김성일의 명에 따라 목사직을 대리했다. 민심을 안정시키고 진주성으로 백성들을 귀환하게 한 후 성을 수축하고 전투에 대비했다. 일본군의 공격을 막아냈으나 부상을 입고 이 때문에 죽었다. 문무 겸비 집안에서 태어나다 김시민은 1554(명종 9) 을사명현의 한 사람인 김충갑(金忠甲)과 참봉 이성춘(李成春)의 딸 창평이씨 사이에서 6남 2녀 중 3남으로 충청도 목천현 백전촌에서 태어났다. 목천은 지금의 천안이다. 김시민의 집안 안동김씨가 천안에 정착하게 된 연유는 목천읍지인 『대록지(大麓誌)』에 밝혀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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