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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임

인물 · 1477년 ~ 1545년

윤임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시기 3 · 참여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 명종대의 문신·외척. 중종의 게비 장경왕후(章敬王后)의 오빠이며 인종의 외삼촌. 명종 즉위 후 윤원형 일파와 대립하였다가 을사사화가 일어나 사사되었다. 권력의 배후에 서다. 인종대 외척으로 권력을 행사하던 윤임은 1545년(인종 1) 8월 오늘날 충청북도 충주에서 사약을 받고 죽음을 맞이하였다. 윤임은 본래 무관집안 출신으로 음직으로 무관직을 시작하여 그의 누이인 장경왕후(章敬王后)가 중종(中宗)의 첫 번째 계비가 되면서부터 권력의 핵심으로 다가갔다. 윤임은 인종(仁宗)의 즉위로 권력을 쥘 수 있었다. 하지만 인종이 9개월 여 만에 급서하고 말았고, 새로 등극한 명종(明宗)은 또 다른 권력층을 동반하고 있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이어진 것 4

참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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