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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청

단체·국가·왕조 · 1884년

포도청은 조선의 단체·국가·왕조입니다. 시기 2 · 관련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시대 죄인의 심문과 도적 포획, 화재 예방 등을 일을 맡았던 관서. 포도청은 조선시대 도적의 체포 및 예방, 순라, 죄인의 심문 등의 일을 담당했던 관서이다. 설치 시기는 명확하지 않으나, 1540년(중종 35)에 포도청에 관한 기록이 처음 등장하여 이미 그 이전에 설치되었음을 알 수 있다. 포도청은 도성을 중심으로 한 서울 지역을 좌우로 나누어 좌변포도청과 우변포도청으로 조직되었으며, 포청(捕廳)이라는 이칭이 있다. 포도청의 존재, 중종대에 나타나다 조선시대 도적의 체포와 기찰을 맡은 포도장(捕盜將)은 성종대에 관련 기록이 있지만, 이를 담당한 관사인 포도청의 존재는 중중대 처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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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것 3

시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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