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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유물·문화재 · 1280년

삼국유사는 고려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2 · 지은 사람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려후기의 승려 일연이 지은 책. 1280년 무렵 간행되었으며, 왕력, 기이, 흥법, 탑상 등 9개의 편으로 구성되어 고조선에서 후삼국에 이르는 시기의 사건, 인물, 설화 등이 실려 있다. 단군신화가 실린 최초의 문헌이다. 우리 고대문화를 전하는 보고(寶庫)로 평가되고 있다. 승려 일연, 옛 이야기들을 모아 엮다 『삼국유사』를 편찬한 사람이 일연 혼자인가 아니면 여러 사람이었는가 대해서는 몇 가지 견해가 제기되었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이나 체재가 일관성이 떨어지며, 특정 부분에만 일연이 지었다는 점이 적시되어 있고, 심지어 문도였던 무극(無極)이 적었다는 표기가 된 곳도 있기 때문이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이어진 것 3

지은 사람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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