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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화사

유물·문화재 · 1018년

현화사는 고려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2 · 관련 2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려 현종이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세웠다고 하는 절. 경기도 개풍군 영남면 현화리에 절터와 석탑과 비석 등 몇몇 유물들이 남아있다. 대자은현화사(大慈恩玄化寺)는 황해북도 개성시 월고리 영취산 현화사지에 위치해있다. 고려의 제8대 왕 현종(顯宗, 재위 1009~1031)이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건립한 사찰이며, 그 창건 내력이 적힌 현화사비도 전한다. 비는 지금의 현화사지에 남아 있으며 북한의 국보급 문화재 제40호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개성시 방직동에는 현화사 7층 석탑이 있는데 북한 국보급 문화재 제41호이다. 현종의 사후에는 그의 진영(眞影)도 모심에 따라 진전사원(眞殿寺院)의 하나가 되어 후대 왕들이 많이 행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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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것 4

시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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