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왕사
유물·문화재 · 1056년
흥왕사는 고려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2 · 관련 2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경기도 개풍군 덕적산에 위치한 고려 문종의 원찰(願刹)로 고려시대의 대표적 사찰이다. 공민왕대에 이곳에서 국왕 시해 시도가 있었다. 흥왕사(興王寺)는 1067년(문종 21) 황해북도 개풍군 덕적산에 조성된 개경(開京)의 대표적 사찰이다. 고려 제11대 왕인 문종(文宗)이 원찰(願刹)로 창건하였고 아들 대각국사(大覺國師) 의천(義天)이 주석하며 교장도감(敎藏都監)을 설치하여 교장(敎藏)을 조성하였다. 규모가 2,800여 칸에 이르는 대찰(大刹)이었으나 조선시대에 폐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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