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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절요

유물·문화재 · 1452년

고려사절요는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1 · 관련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452년(문종2)에 편찬된 편년체 방식의 고려시대 역사서. 기존의 고려사가 보기 불편하다하여 축약하여 편찬되었다. 『고려사절요』는 1452년(문종 2)에 김종서(金宗瑞) 등이 편찬한 고려시대 역사서이다. 이듬해인 1453년(단종 1)에 갑인자(甲寅字, 1434년에 주조한 활자)로 간행되었다. 『고려사절요』는 『고려사』와 마찬가지로 고려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방면의 사실을 망라하고 있다. ‘절요(切要)’라는 명칭은 『고려사』 기록 중에서 중요한 것만 발췌하여 재정리했음을 뜻한다. 분량은 『고려사』가 총 139권이고, 『고려사절요』는 총 35권이다. 두 사서의 가장 큰 차이는 편찬 체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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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것 2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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