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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통감

유물·문화재 · 1458년

동국통감은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관련 2 · 시기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성종대 서거정 등이 왕명에 의하여 편찬한 우리나라 최초의 관찬통사. 삼국사절요와 고려사, 고려사절요를 참조하여 고대부터 고려말까지의 역사를 수록하였다. 『동국통감』은 1485년(성종 16)에 편찬된 우리나라 최초의 관찬(官撰) 통사(通史)이다. 서거정(徐居正), 이극돈(李克墩), 표연말(表沿沫), 최부(崔溥) 등이 총 56권 28책에 단군조선부터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수록하였다. 체재는 편년체이지만, 강목법(綱目法)도 따른다. 우리나라의 전체 역사인 통사를 편찬하는 작업은 조선 태종대부터 시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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