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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사설

유물·문화재 · 1762년

성호사설은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2 · 지은 사람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익의 대표적인 저서. 사설은 세세한 논설이라는 뜻이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이나 흥미있는 부분을 그때그때 기록해 두었던 것을 이익의 나이 80세 때 조카들이 정리하였다. 『성호사설』은 조선 후기 실학자 이익(李瀷)의 저술이다. 『성호사설』의 의미는 이익의 호인 ‘성호’와 쓸데없는 자질구레한 이야기란 뜻인 ‘사설’이 합쳐진 것이다. 즉 성호가 쓴 잡다한 이야기란 의미로 이익이 자신의 저술을 낮춰 부른 것이다. 『성호사설』은 30권 30책으로 이루어졌으며, 천지문(天地門), 만물문(萬物門), 인사문(人事門), 경사문(經史門), 시문문(詩文門)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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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것 3

지은 사람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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