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서원
유물·문화재 · 1550년
소수서원은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2 · 글씨를 쓴 사람 1 · 만든 사람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에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으로 중종 36년(1541) 주세붕(周世鵬)이 안향을 추숭하기 위해 만들었던 백운동서원(白雲洞書院)을 전신(前身)으로 한다. 명종대 풍기군수로 부임한 이황에 의해 소수서원으로 사액되었다. 1543년(중종 38)에 풍기군수 주세붕(周世鵬)이 우리나라에 성리학을 도입한 안향(安珦)을 기리기 위해서 숙수사(宿水寺)라는 사찰의 옛터에 건립된 서원이다. 당시 이름은 백운동서원(白雲洞書院)이었는데, 1550년(명종 5)에 명종이 소수서원(紹修書院)이라는 어필(御筆) 현판을 하사함으로써 최초의 사액(賜額) 서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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