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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재총화

유물·문화재 · 1525년

용재총화는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2 · 지은 사람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 중기의 학자 성현(成俔)이 지은 필기잡록류(筆記雜錄類)의 서적. 15세기 민간 풍속이나 문물 제도·문화·역사·지리·학문·종교·문학·음악·서화 등 문화 전반에 걸쳐 다룬 책. 『용재총화』는 조선의 야사, 제도, 풍속 및 지리, 음악, 그림 등 각종 문물과 문화를 담고 있으며, 인물의 일화나 시화(詩話), 우스운 이야기를 기록한 소화(笑話), 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는 잡록류(雜錄類)의 저작이다. 조선 초기 학자인 성현(成俔)이 저술하였는데 정확한 저작 시기는 알 수 없다. 『용재총화』의 용재(慵齋)는 성현의 호이며, 총화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모은 것이라는 뜻이다. 즉 성현이 모은 여러 가지 이야기란 의미이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이어진 것 3

지은 사람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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