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보문헌비고
사건 · 1908년
증보문헌비고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6 · 원인 3 · 시기 1 모두 1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증보문헌비고』는 1770년(영조 46) 영조의 명으로 편찬한 『동국문헌비고(東國文獻備考)』를 증수, 보완한 것이다. 고종황제의 명으로 1903년(광무7) 홍문관에 문헌비고찬집소를 설치한 이후 5년 만인 1908년 간행되었다. 『증보문헌비고』는 250권으로 구성되었으며, 1894년 갑오개혁으로 인해 변화된 조선의 문물제도가 반영되었다. 고종, 『문헌비고』의 증수를 명하다 『증보문헌비고』는 서명에서 알 수 있듯이 『문헌비고』를 증수, 보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서 『문헌비고』는 1770년 영조의 명으로 편찬된 『동국문헌비고』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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