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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리지

유물·문화재 · 1751년

택리지는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2 · 지은 사람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택리지』는 1751년(영조 27) 이중환(李重煥)이 저술한 우리나라 최초의 인문지리서라 할 수 있다. 각종 필사본이 전해지고 있어 『팔역지(八域誌)』, 『팔역가거지(八域可居地)』, 『형가승람(形家勝覽)』, 『동국총화록(東國總貨錄)』, 『동국산수록(東國山水錄)』 등 다양한 이름으로도 전해지고 있다. 『택리지』는 1책으로 구성되었고, 내용은 이중환이 쓴 서문을 비롯하여 사민총론(四民總論), 팔도총론(八道總論), 복거총론(卜居總論), 총론(總論), 발문(跋文)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은 전국 각 지역의 풍수지리적 특성과 함께 자연과 인간 생활과의 관계를 서술하고 있어 인문 지리서의 시초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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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것 3

지은 사람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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