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포 쓰나미
사건 · 1741년 ~ 1741년
간포 쓰나미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발생 장소 32 · 시기 2 모두 3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간포 쓰나미(일본어: 寛保津波 かんぽうつなみ[*])란 1741년 8월 29일(간포 원년 음력 7월 19일)에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되는 동해의 쓰나미이다. 홋카이도 오시마반도 서쪽 약 50 km 지점에 있는 오시마섬이 분화(추정 화산 폭발 지수 4)하여 산체 붕괴가 일어나 쓰나미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발생한 쓰나미는 홋카이도 남부 지방 동해 연안 지역부터 시마네현 연안까지 일본 지역 외에도 당시 조선의 강원도와 경상북도 해안에서도 쓰나미가 덮쳤다는 기록이 있었다. 마쓰마에번에서만 2,083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어 큰 피해를 입었으며 동해에서 발생한 쓰나미로는 가장 큰 규모의 쓰나미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어진 것 34
발생 장소
- 강릉시
- 강원특별자치도
- 경상북도
- 고메이지
- 고쓰시
- 구마이시정
- 노토반도
- 니가타현
- 마쓰마에번
- 마쓰마에정
- 무료지
- 사도가섬
- 삼척
- 센류인
- 속초
- 쇼가쿠인
- 아오모리현
- 야쿠모정
- 에라 지구
- 에사시정
- 오시마섬
- 오토베정
- 울진군
- 이시카와현
- 일본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평해
- 해수면
- 해저
- 호카지
외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