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단체·국가·왕조 · 1955년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는 단체·국가·왕조입니다. 소속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일본어: 在日本朝鮮人総聯合会 (ざいにほんちょうせんじんそうれんごうかい) 자이니혼초센진소렌고카이[*])는 일본에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강한 소속감을 갖는 재일 조선인의 단체이다. 약칭은 조선총련(朝鮮總聯), 총련(總聯)이며, 대한민국에서는 조총련(朝総聯)이라고 부른다. 재일본조선인련맹을 모태로 1955년 5월 25일 ~ 5월 26일 도쿄도 다이토구 아사쿠사 공회당에서 한덕수 의장의 발기에 의해 결성되었다. 일본 내의 사실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부이다. 련합회는 총련의 강령과 규약을 승인하는 모든 재일 조선인에게 개방되어 있다. 중앙본부는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 후지미 2-14-15에 있다.
다른 이름 ·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 조총련 · 총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