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성부대부인
인물 · 1793년 ~ 1834년
용성부대부인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자녀 1 · 배우자 1 · 출생지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용성부대부인 염씨(龍城府大夫人 廉氏, 1793년 7월 20일(음력 6월 13일) - 1834년 3월(음력 2월))는 조선 후기의 왕족이다. 전계대원군의 첩으로, 철종의 생모이다. 그의 작위는 아들 철종이 즉위한 뒤에 내려진 것이다. 본관은 용담(龍潭)이다. 강화군 출신. 그녀의 가계는 한미하였고 외가 및 초기 행적은 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