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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돈

인물 · 1322년 ~ 1371년

신돈은 고려의 인물입니다. 시기 3 · 출생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신돈은 영산(靈山) 사람으로 이름은 편조(遍照)이며 자는 요공(耀空)이다. 공민왕이 청한거사라(淸閑居士)는 법호를 내린 바 있다. 아버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고, 어머니는 옥천사(玉泉寺)의 비였다. 아버지가 다른 동생 강성을(姜成乙)이 있었다. 신돈은 공민왕에 의해 발탁되어 왕권에 버금갈 정도의 권력을 행사하면서 공민왕대 중엽 이후 급성장한 무장세력 및 세족들을 숙청하고 정치·사회적 개혁을 단행했다. 결국 공민왕에 의해 죽임을 당하게 되지만 그의 집권기 동안 이루어졌던 개혁들은 나름의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이후에 조선 건국 과정을 주도한 신흥유신들의 정치세력화를 가능하게 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이어진 것 4

출생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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