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철
인물 · 1904년 ~ 1938년
박용철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출생지 1 · 사망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박용철(朴龍喆, 1904년 6월 21일~1938년 5월 12일)은 한국의 시인이다. 문학평론가, 번역가로도 활동했다. 본관은 충주, 아호는 용아이다. '떠나가는 배' 등 식민지 설움을 묘사한 시로 세상에 알려졌으나 실상은 이데올로기나 모더니즘을 지양하고 순수시적 경향을 보였다. 김영랑, 정지용 등과 함께 시문학파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