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관연락선
사건 · 1905년 ~ 1949년
부관연락선은 대한제국의 사건입니다. 시기 3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부관연락선(일본어: 関釜連絡船 かんふれんらくせん[*]))은 대한민국의 부산과 일본의 시모노세키(下関)를 왕복하는 국제 여객선이다. 1905년 9월 11일에 최초의 부관연락선인 잇키마루(壹岐丸)가 취항했다. '부관'(釜關)이라는 이름은 부산의 앞글자(釜, 부)와 시모노세키의 뒷글자(關, 관)를 딴 것이다. 연락선이라는 명칭은 협의로는 일제강점기 및 그 이전의 일본측 노선을 의미하지만, 관습적으로 동 항로를 이어받아 운행하는 현재의 부관 페리도 위와 같이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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