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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애의 난

사건 · 1467년 ~ 1467년

이시애의 난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발생 장소 13 · 참여 10 · 시기 2 · 관련 1 모두 2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시애의 난(李施愛ㅡ亂)은 1467년(세조 13년) 길주목의 이시애를 비롯한 함길도의 호족과 토반이 일으킨 반란이다. 이시애는 세조가 지방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하기 위해 호패법을 강화하고 중앙에서 직접 수령을 파견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반란을 일으켰다. 1467년 5월에 시작된 반란은 8월에 진압되었다. 고려 시대 동북면으로 불렸고 원간섭기에 쌍성총관부가 설치되기도 하였던 함길도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본향인 영흥을 포함하는 접경지역이었고 오래 전부터 북방의 여진과 무력 충돌이 잦은 지역이었다. 이 때문에 조선은 다른 지역과 달리 지역의 유력자들에게 품계와 벼슬을 주어 자치를 인정하는 토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었다.

이어진 것 26

참여

발생 장소

시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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